Jeongtae Kim / 김정태
이력서

Mendix Agent·MCP 개발

AI·DX

운영 중인 Mendix 업무 시스템에 대화형 AI 연동. 멀티 에이전트 대화 흐름, MCP 서버·클라이언트, 기존 시스템 연동 담당.

맥락과 문제

  • 난제는 모델이 아니라 범위. 질의 가능 항목, 에이전트의 대리 실행 한계, 응답 생성 시 접근 가능 데이터를 먼저 확정해야 함.
  • 운영 중인 시스템에 추가하는 작업. 인증은 기존 방식 준수, 기존 화면·데이터 모델 변경 없이 기능 추가 필요.
  • 담당 범위와 협력사 수행 범위를 구분해 기재. 온톨로지 플랫폼 구축과 외부 원천 데이터 연결은 협력사 작업.

역할·기간·범위

역할
Mendix Agent·MCP와 업무 시스템 연동 개발 역할
기간
최근 AI·DX 프로젝트
범위
Mendix 영역의 Agent·MCP와 확인 가능한 연동 작업으로 범위를 한정
기여
Mendix 영역의 Agent와 MCP, 그리고 확인할 수 있는 연동 작업으로 범위를 한정했습니다.
기술
Mendix · MCP · GraphRAG · PostgreSQL · Teamcenter · OIDC · Java · 3D 뷰어

시스템 지도

  1. 대화 표면

    사용자가 질문하고 결과를 확인하는 대화형 화면과 그 아래의 상태 관리입니다.

  2.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요청을 어떤 에이전트가 처리할지 정하고, 도구 호출 결과를 다시 대화로 되돌리는 계층입니다.

  3. MCP 도구 계층

    에이전트가 실제로 호출하는 도구의 정의와 권한 경계입니다. 도구 하나가 할 수 있는 일을 좁게 유지합니다.

  4. 지식 접근

    그래프 기반 검색과 관계형 데이터를 함께 읽어 답의 근거를 만드는 경로입니다.

  5. 엔터프라이즈 연동 경계

    기존 인증, 도메인 로직, 뷰어를 그대로 둔 채 새 흐름을 붙이기 위한 연동 지점입니다.

중요한 판단

멀티 에이전트 대화 경험 설계

팀 수행

문제
하나의 에이전트가 모든 요청을 처리하면 답이 길어지고, 어떤 근거로 그런 답이 나왔는지 사용자가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판단
요청 유형별로 담당 에이전트를 나누고, 진행 상태와 호출한 도구를 화면에 표시하기로 했습니다.
행동
요청 유형에 따라 담당 에이전트를 나누고, 진행 상태와 호출한 도구를 대화 흐름 안에서 확인할 수 있게 화면을 설계했습니다.
검증
같은 질문을 여러 경로로 넣어 담당 에이전트가 의도대로 선택되는지, 중간 상태가 사용자에게 끊기지 않고 전달되는지 확인했습니다.

MCP 서버·클라이언트와 Mendix 영역의 Agent

개인 수행

문제
에이전트가 할 수 있는 일을 늘릴수록, 무엇을 호출할 수 있고 무엇을 호출하면 안 되는지가 코드 곳곳에 흩어졌습니다.
판단
도구를 프로토콜 단위로 정의하면 권한과 책임을 도구 정의 안에서 관리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행동
MCP 서버와 클라이언트를 붙이고 Mendix 영역에서 Agent가 사용할 도구를 정의했습니다. 도구 하나가 할 수 있는 일을 좁게 유지해 예외 상황을 줄였습니다.
검증
도구별로 권한이 다른 계정에서 호출해 거부되어야 할 요청이 실제로 거부되는지, 실패했을 때 대화가 멈추지 않는지 확인했습니다.

여러 마이크로플로우를 잇는 Work Agent

개인 수행

문제
업무 하나를 끝내려면 서로 다른 마이크로플로우를 순서대로 호출해야 했고, 그 순서를 사람이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판단
호출 순서를 담당자가 기억하는 대신 에이전트가 관리하도록 했습니다.
행동
여러 마이크로플로우를 하나의 업무 단위로 묶는 Work Agent를 설계하고 구현했습니다. 중간에 실패하면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남도록 했습니다.
검증
중간 단계에서 의도적으로 실패를 만들어 재시도했을 때 같은 작업이 중복 수행되지 않는지 확인했습니다.

기존 시스템을 바꾸지 않고 연동하기

개인 수행

문제
새 흐름을 붙이려면 인증, 도메인 로직, 뷰어처럼 이미 쓰이고 있는 것들을 건드려야 했는데, 그것들을 멈출 수는 없었습니다.
판단
기존 구성 요소를 수정하는 대신, 그 앞에 연동 지점을 두는 편이 위험이 적다고 판단했습니다.
행동
그래프 기반 검색과 관계형 데이터를 함께 읽는 경로를 붙이고, 온프레미스 언어 모델을 연동했습니다. Teamcenter 연동, OIDC 인증, Java Action, 3D 뷰어에서 생긴 문제는 각각 원인을 확인해 해결했습니다.
검증
연동 대상별로 실패 상황을 만들어 기존 화면이 그대로 동작하는지 확인하고, 인증 경로가 기존 정책과 어긋나지 않는지 대조했습니다.

협력사가 수행한 범위

협력사 수행 (제 작업 아님)

문제
지식 접근의 바탕이 되는 온톨로지 플랫폼과 외부 원천 데이터 연결이 필요했지만, 이 부분은 제 담당 범위가 아니었습니다.
판단
협력사가 만든 결과를 제 성과로 적지 않고, 공개 문서와 이 사례에 같은 기준으로 표시하기로 했습니다.
행동
온톨로지 플랫폼 구축과 외부 원천 데이터 연결은 협력사가 수행했습니다. 저는 그 결과를 사용하는 쪽의 연동과 도구 정의를 맡았습니다.
검증
공개 문서와 이 사례에서 담당 경계를 같은 기준으로 표시하고, 협력사 작업이 제 성과로 읽히는 문장이 없는지 다시 확인했습니다.

구현 근거

고객사 화면은 비공개. 구조와 담당 경계만 도식으로 정리.

측정 가능한 결과

설계한 UI 화면 28개
대화 하나로 끝나지 않는, 업무 흐름을 실제로 담아야 하는 화면의 양입니다.
설계한 MCP 도구 28개
에이전트가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무언가를 실행할 수 있게 만든 범위입니다.

회고

  • 가장 오래 걸린 작업은 모델 선택이 아니라 범위 확정. 에이전트 권한을 좁게 유지할수록 결과 신뢰도 상승.
  • 협력사와 분담한 작업일수록 담당 경계를 기록으로 남기는 편이 유리.